삼덕화상과 용미육 (1977)
홍금보의 감독 데뷔작. 한자 찧을 '용' 자가 봄 '춘' 자와 비슷하여 춘미육으로도 알려져 있다. 어느 날 상인을 가장한 청인 도적들이 농사를 짓고 산삼을 캐는 일을 하며 사는 마을에 온다. 한편 덕포라는 양민은 5백년 묵은 산삼을 캐어 나라에 바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눈치 챈 청인도적들이 덕포를 죽이고 산삼을 훔쳐 청나라로 도망친다. 한편 덕포의 어린 아들 춘명은 어머니의 승락을 받고 청나라로 건너간다.
지금 보기액션, 코미디,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투 워리어스 (1978)
- El padrino: The Latin Godfather (2004)
- 액시던트 맨: 히트맨의 휴가 (2022)
- 특명 어벤저 3 (1990)
- 살파랑 (2005)
- Al Capone (1959)
- 감옥의 얼굴 (2014)
- 더 복서 (2017)
- 스테이트 프라퍼티 (2002)
- 액시던트 맨 (2018)
- 톰 베린져의 백색지대 (1996)
- 멕시칼리 (2026)
- 다이아몬드를 쏴라 (2001)
- 킬러의 게임 (2024)
- 퀸즈에서 생긴 일 (2023)
- 언디스퓨티드 2: 라스트 맨 스탠딩 (2006)
- 스트레치 (2014)
- 닌자: 킬 사무라이 (2009)
- 리틀 도쿄 (1991)
- 페어런트 트레이닝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