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2024)
파리에서 자전거로 음식 배달 일을 하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 난민 ‘술레이만’. 합법적 거주권을 얻기 위한 망명 심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난민이자 배달 노동자로서 그의 하루하루는 외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하다. 그는 늘 시간과 돈에 쫓긴다. 난민 브로커에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도 그는 파리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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