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제7호선 (2024)
일본 아키타현 7번 국도변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어머니 경자와 함께 50년간 영업한 파친코 가게를 접기로 한 재일동포 영호는 은퇴 기념으로 어머니를 해외여행으로 초대하지만 어머니는 해외가 아닌 니가타로 가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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