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22)
하리쉬와 레쉬미는 케랄라에서 델리로 이주한 노동자 부부이다. 이들은 의료용 장갑을 만드는 교외의 공장에서 일하면서 해외로 이민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어느 날, 워킹 비자 신청을 위해 하리쉬는 레쉬미가 일하는 광경을 비디오로 찍는데, 이 영상이 누군가에 의해 엉뚱하게 편집되어 유포되면서, 부부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더 나은 삶을 향해 끝없이 이주해야 하는 가난한 부부의 삶은 고달프다. 그러나 물질적 궁핍만이 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보기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여자가 사랑할 때 (1964)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2013)
- The Visit (1964)
- 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1972)
- 그날이 오면 (2018)
- 42번가의 반야 (1994)
- 더 챔프: 분노의 주먹 (2007)
- 바비 존스: 스트로크 오브 지니어스 (2004)
- 책 속의 소녀 (2015)
- 엘리너 더 그레이트 (2025)
- 어 퀘스천 오브 페이스 (2017)
- 아버지의 노래 (1970)
- 패스트 걸스 (2012)
- 우정의 색 (2000)
- 빌리 미첼의 군사재판 (1955)
- 원트 백 다운 (2012)
- 히어 (2024)
- 어답트 어 하이웨이 (2019)
- National Theatre Live: Hamlet (2015)
- 우리가 사랑한 시간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