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일랜드 (2022)
아직도 끝나지 않은 홍콩 민주주의 혁명을 보다 긴 역사적 관점에서 돌아보자고 제안하는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다. 2014년의 홍콩 민주화운동 이후 홍콩 시민의 용감한 모습은 뉴스에서 많이 다루어졌고, 특히 ′우산 혁명′ 현장은 강렬한 이미지와 함께 홍콩의 안타까운 현실을 많은 사람에게 알렸다. 하지만 홍콩 반환 이전의 홍콩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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