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제이 (2016)
아만다(사라 폴슨)는 여동생의 임신으로 24년만에 고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교 동창생 짐(마크 듀플라스)을 만난다. 우연한 만남은 두 사람을 과거로 이끌고, 짐의 제안으로 '블루 제이' 식당으로 들어간 두 사람. 서로의 근황을 묻던 중 시간이 다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리를 일어나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려던 둘에게 그때의 웨이니(크루 굴레이저) 아저씨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또다시 과거로 들어서게 된다. 이제는 정말로 일어서야 할 때. 하지만 뭔가에 이끌리듯 아만다는 짐에게 그의 집을 보여달라고 부탁을 하고, 두 사람은 짐의 집으로 가게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과거의 향연들. 두 사람이 과거에 놓고 온 것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출연
블루 제이 볼 수 있는 곳
Netflix, Netflix Standard with Ads
비슷한 콘텐츠
- 페출리아 (1968)
- 사랑의 순간 (2008)
- 원더 다클리 (2020)
- 뱀가죽 옷을 입은 사나이 (1960)
- 마리아스 러버 (1984)
- 문라이트 마일 (2002)
- 내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2025)
- Fire with Fire (1986)
- 뉴니스 (2017)
- 마지막 사랑의 노래 (2022)
- 파리의 여인 (1923)
- 실비의 사랑 (2020)
- 맬컴과 마리 (2021)
- Two for the Seesaw (1962)
- David and Lisa (1962)
- Clash by Night (1952)
- 빛의 시네마 (2022)
- 브리지 (1973)
- 너에게로 가는 길 (2025)
- 마담 보바리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