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아름다운 인생 (2017)
전직 레이싱 드라이버인 루악은 이제 운전 대신 차를 팔고 있다. 아들을 차 사고로 잃은 후 아들의 심장을 이식받은 젊은이를 찾아 나선 끝에 그가 만난 이는 내일이 없는 듯 살아가는 망나니 위고. 과연 둘은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배우이자 감독인 제라르 쥐노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가슴 따뜻한 온 가족을 위한 코미디.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지금 보기드라마, 코미디
출연
- Gérard Jugnot — Loïc Le Tallec
- François Deblock — Hugo Desloyer
- Isabelle Mergault — Lisa
- Gaia Weiss — Hoëllig
- Bernard Le Coq — Marc
- Hubert Saint-Macary — Pierre
- Jérémy Lopez — Sanchez
- Marie Bunel — Clara
- Arthur Jugnot — Flying cyclist
- François Patissier — Cemetery keeper
- Catherine Giron — Old lady
- Rebecca Finet — Mother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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