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오브 풀스 (2001)
아내와 별거 중인 이발사 크레스크. 아내는 부부상담 의사와 눈이 맞아 여행을 떠났고, 크레스크만 혼자 남아 불경기의 이발소를 운영하며 겨우겨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일찍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그는 지난 밤 신문에 대서 특필된 금화를 훔친 장본인인 도둑 에브넷. 에브넷은 크레스크가 이 사실을 눈치챈 것을 알고 그를 죽이려고 다가가는데, 도중에 바닥에 떨어진 크림통을 밟아 넘어지면서 크레스크의 이발 가위에 목을 찔려 즉사한다. 갑자기 크레스크에게 시체 한 구와 골동품 금화 3개라는 불안한 행운이 다가온 것이다.
지금 보기범죄, 코미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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