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2010)
3살의 소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공교롭게도 소녀가 사라진 곳은 23년전 같은 나이 또래의 소녀가 강간, 살해된 장소다. 곧 경찰의 수사가 시작 되지만 쉽게 단서를 찾아내지 못한다. 성폭행 살인범 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잔잔하고 현실적인 톤으로 전개 시키는 감독의 연출력이 인상적인 작품.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지금 보기범죄, 스릴러, 드라마
출연
- 울리히 톰센 — Peer Sommer
- Wotan Wilke Möhring — Timo Friedrich
- Katrin Sass — Elena Lange
- Sebastian Blomberg — David Jahn
- Burghart Klaußner — Krischan Mittich
- Oliver Stokowski — Matthias Grimmer
- Karoline Eichhorn — Ruth Weghamm
- Jule Böwe — Jana Gläser
- Roeland Wiesnekker — Karl Weghamm
- Claudia Michelsen — Julia Friedrich
- 리나 클렝커 — Sinikka Weghamm
- Helene Luise Doppler — Pia 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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