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스페이스: 애프터매스 (2011)
'후폭풍'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데드 스페이스의 스토리가 끝난 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데드 스페이스에서 박살나버린 레드 마커의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파견된 USG 오배넌호와 그 선원들이 겪은 이야기를 쓴 애니메이션. 이 참사로부터 살아남은 4명의 선원들의 회상이 주 줄거리이다. 또한 아이작도 등장한다.(!!)
지금 보기애니메이션, 공포, SF
출연
- 크리스토퍼 저지 — Nick Kuttner (voice)
- Peter Woodward — Lead Interrogator (voice)
- 카리 월그런 — Rin (voice)
- Ricardo Chavira — Alejandro Borges (voice)
- Gwendoline Yeo — Isabel Cho (voice)
- Curt Cornelius — Nolan Stross (voice)
- 그레이엄 맥타비시 — Captain Campbell (voice)
- Yorgo Constantine — Commander Sergenko (voice)
- Christine Lakin — First Officer (voice)
- Jesse Head — Pawling (voice)
- Sunil Malhotra — Omar Nayim (voice)
- H. Richard Greene — The Overseer (voice)
비슷한 콘텐츠
- 스타쉽 트루퍼스: 화성의 배신자 (2017)
- 스타쉽 트루퍼스: 침공 (2012)
- 데드 스페이스: 다운폴 (2008)
- 매드 갓 (2021)
- Babylon 5: The Road Home (2023)
- 나이트 오브 더 애니메이트 데드 (2021)
- 헤비메탈 F.A.K.K.2 (2000)
- 울트라마린: 어 워해머 40,000 무비 (2010)
- 데스스트록: 나이츠 앤 드래곤즈 (2020)
- The Venture Bros.: Radiant Is the Blood of the Baboon Heart (2023)
-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2026)
- 인저스티스 (2021)
- 스파인 오브 나이트 (2021)
- 다이 얼론 (2024)
- 스크리머스 (1995)
- 레지던트 이블 (2002)
- 에이리언 3 (1992)
- 에이리언 (1979)
- 최후의 인류 (2015)
- 레지던트 이블 3: 인류의 멸망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