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마이 러브 (2018)
10년째 글만 써오며 재능을 낭비해오던 에드몬드는 자신을 자극시킬 새로운 영감을 통해 희대의 작품 [시라노]를 쓰게 되고, 무대에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은데, 과연 모든 난관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커튼콜을 할 수 있을까?
지금 보기코미디, 역사
출연
- Thomas Solivérès — Edmond Rostand
- Olivier Gourmet — Constant Coquelin
- Mathilde Seigner — Maria Legault
- Tom Leeb — Léo
- Lucie Boujenah — Jeanne
- Alice de Lencquesaing — Rosemonde
- Clémentine Célarié — Sarah Bernhardt
- Igor Gotesman — Jean Coquelin
- Dominique Pinon — Lucien
- 시몽 아브카리앙 — Ange Fleury
- Marc Andréoni — Marcel Fleury
- Jean-Michel Martial — Monsieur Honor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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