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1966)
한 순간이라도 균형을 잃으면 치명적인 사고를 부를 수 있느 레이서들의 하루하루는 늘 마지막 날이나 마찬가지다. 영국 출신의 레이서 스콧(브라이언 베드포드)은 챔피언이었지만 형보다 빠른 질주를 하고 싶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신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지친 챔피언 장-피에르 사티(이브 몽탕)는 실패한 결혼 생활에 대한 위안을 미국의 패션 기자 루이즈(에바 메리 세인트)한테서 찾고자 한다. 피트 애런(제임스 가너)은 빅리그에서 자신을 찾으려고 하는 과묵한 미국 레이서이다. 그는 순간순간 죽음을 모면하는 스릴을 즐기며 빅리그에 출전한다. 이탈리아 출신의 니노는 자신은 절대 죽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갖고 경주에 임한다.
지금 보기드라마, 액션
출연
- 제임스 가너 — Pete Aron
- 이브 마리 세인트 — Louise Frederickson
- Yves Montand — Jean-Pierre Sarti
- 미후네 토시로 — Izō Yamura
- Brian Bedford — Scott Stoddard
- 제시카 월터 — Pat Stoddard
- Antonio Sabàto — Nino Barlini
- Françoise Hardy — Lisa
- 아돌포 셀리 — Agostini Manetta
- Claude Dauphin — Hugo Simon
- Enzo Fiermonte — Guido
- Geneviève Page — Monique Delvaux-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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