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송 (1975)
1930년대의 인도. 프랑스 대사관 부영사의 아내인 안느 마리는 인도의 더운 날씨가 견딜 수 없이 싫다. 그녀는 인도의 더위와 답답한 생활에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그 짜증은 덥다는 이유로 인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으로까지 발전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잊기 위해 안느는 사랑을 찾아나선다. 한편, 그녀의 남편은 아내의 외도를 알고 있지만 아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짐짓 모른 척 지낸다. 그러나 그녀가 정작 원했던 것은 남편의 사랑이었다. 단지 그가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밖으로만 나돌았던 것. 남편은 그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출연
- 델핀 세리그 — Anne-Marie Stretter
- Michael Lonsdale — Le Vice-Consul de Lahore
- Mathieu Carrière — L'Attaché d'Ambassade Allemand
- Claude Mann — Michael Richardson
- Vernon Dobtcheff — Georges Crawn
- Didier Flamand — Le Jeune Invité
- Claude Juan — Le Domestique / Servant
- Satasinh Manila — Voix de la Mendiante (voice)
- Nicole Hiss — Voix Intemporelle (voice)
- Monique Simonet — Voix Intemporelle (voice)
- Viviane Forrester — Voix Intemporelle (voice)
- Dionys Mascolo — Voix Intemporell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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