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이전 (1969)
가상의 도시 아퀼레이아, 어떤 세력의 무력 침입을 막기 위해 소수의 의로운 사람들이 동분서주하며 작전을 세운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쿠데타로 집권한 군부의 독재 정치가 시작된 시기였고, (저예산) SF 장르의 외양을 띤 은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의 암울한 정치 상황을 떠올릴 수밖에 없게 한다. 시나리오에 보르헤스가 참여하기도 했다. 1969년 로카르노영화제 특별 언급.
지금 보기드라마, SF
출연
- Lautaro Murúa — Herrera
- Juan Carlos Paz — Don Porfirio
- Olga Zubarry — Irene
- Martín Adjemián — Irala
- Daniel Fernández — Lebendiger
- Roberto Villanueva — Silva
- Lito Cruz — Youth Leader (as Oscar Cruz)
- Jorge Cano — Julio Vildrac
- Ricardo Ormellos — Cachorro
- Leal Rey — Marcelo
- Horacio Nicolai — Torturer
- Juan Carlos Galván — Head of Another Invad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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