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 헥스 (2010)
때는 1870년대. 오른쪽 뺨 전체에 큰 흉터를 가진 떠돌이 총잡이 조나 헥스는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바운티 헌터)이다. 금욕주의자이기도 한 그의 유일한 인간관계는 매춘부인 라일라 뿐인데, 그녀 역시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미국 군대는 조나에게 그의 목에 걸려있는 현상수배를 없애주는 조건으로 위험한 테러리스트 퀜틴 턴벌을 잡아올 것을 제안한다. 자신의 군대를 가진 퀜틴은 조나의 가족을 살해하고 그의 얼굴에 흉터를 남긴 장본인. 이제 둘 사이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되는데...
지금 보기서부, 판타지, 스릴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퀵 앤 데드 (1995)
- 다크 하베스트 (2023)
- 분노의 총잡이 (2025)
- 워리어스 웨이 (2010)
- 자도즈 (1974)
- 데드 포 어 달러 (2022)
- 아이 스틸 씨 유 (2018)
- 브림스톤 (2016)
- 데드맨 헌트 (2024)
- 슬립워커스 (1992)
- 공포의 3일밤 (1990)
- 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 (2015)
- Cannibal! The Musical (1996)
- 슬로우 웨스트 (2015)
- 테일 프롬 더 후드 (1995)
- Hello Mary Lou: Prom Night II (1987)
- 스윗워터 (2013)
- 악마의 부활 (2023)
- 크로우 (1994)
- 헬보이 : 블러드 앤 아이언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