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오리지널 (2020)
타투이스트 미스터 카툰과 포토그래퍼 에스테반. 그들은 어떻게 길거리 문화와 힙합, 그 밖에 다양한 예술 영역에 영향을 끼친 선구자가 되었는가? 치카노 문화에 뿌리를 둔 두 남자가 바닥에서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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