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실리안 (1969)
범죄의 세계에서 화려하게 명성을 날려온 보석 전문 강도이자 킬러 싸르테(아랑 드롱 분)가 호송 도중 자동차 바닥을 뚫고 탈출한다. 시실리계 거물 마피아 마네레제(장 가방 분)으로부터 5천만불에 달하는 보석을 가로채자는 제의를 받은 그는 탈출 직후 마네레제의 집에 기거하며 감방 동료로부터 얻어낸 보석 전시장 경보 시스탬을 하나하나 분석해 낸다. 그러나 현장 조사결과 도면에는 없던 특수장치가 발견되자 이들은 계획을 원점으로 돌리고 다시 치밀한 작전을 세운다.그사이 싸르테는 마네레제의 아들 알도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한편 프랑스 경찰청의 국보급 수사관으로 싸르테검거에 총력을 시울리고 있는 르고프(리노 벤츄리 분)의 추적이 뒤따르는 가운데 싸르테 일행은 뉴욕 전시를 위해 공수되던 보석을 실은 여객기를 납치, 뉴욕의 프리웨이에 강제 착륙시키는데.
지금 보기범죄, 드라마
출연
- Jean Gabin — Vittorio Manalese
- 알랭 들롱 — Roger Startet
- 리노 벤투라 — Commissaire Le Goff
- Irina Demick — Jeanne Manalese, épouse d'Aldo
- Amedeo Nazzari — Tony Nicosia
- Yves Lefebvre — Aldo Manalese, fils aîné de Vittorio
- Philippe Baronnet — Luigi, gendre de Vittorio, mari de Teresa
- Marc Porel — Sergio Manalese, fils cadet de Vittorio
- Karen Blanguernon — Teresa, fille de Vittorio
- Elisa Cegani — Maria Manalese, l'épouse de Vittorio
- Jacques Duby — Raymond Robel, faussaire toxicomane
- Edward Meeks — Le commandant de b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