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록밴드의 평양 방문 (2016)
감독이자 문화 외교관으로 변신한 옛 팬의 수호 아래, 전 유고슬라비아 밴드이자 현 슬로베니아 밴드인 라이바흐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북한에서 공연한 첫 록 밴드가 된다. 엄격한 이데올로기와 문화 차이를 마주하며 라이바흐는 그들의 노래가 북한의 엄격한 심의를 통과하여 얼터너티브 록을 접해본 적 없는 북한 관객들 앞에서 연주될 수 있도록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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