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1998)
베이컨(제이슨 스테덤), 소프(덱스터 플렛쳐), 톰(제이슨 플레밍)과 에디(닉 모란) 패거리는 포르노 거물 해리가 여는 포커판에 끼려는 에디에게 가진 돈을 모두 준다. 그러나 이길 줄 알았던 에디가 졌을 뿐만 아니라 해리에게 빚까지 지게 된다. 일주일 안에 돈을 갚지 않으면 손가락이 잘릴 위기에 처한 에디는 대마초 패거리를 털려는 덕의 계획을 알고 덕 일당의 돈을 뺏기로 한다. 덕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털어오자 집에서 기다린 에디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빼앗는다. 에디 일당은 해리에게 빚을 갚고 대마초를 팔아 돈을 챙기기만 하면 된다고 기뻐하지만...
지금 보기코미디, 범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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