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마리아 (2024)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의 시작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지금 보기역사, 드라마
출연
-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 — Maria Schneider
- 셀레스트 브룬켈 — Noor
- 맷 딜런 — Marlon Brando
- Marie Gillain — Marie-Christine
- Yvan Attal — Daniel Gélin
- Stanislas Merhar — L'agent
- Jérémy Charvet — Pointeur
- Giuseppe Maggio — Bernardo Bertolucci
- Alexis Corso — Nathan
- Alexandre Ionescu — Louis ingé son
- Swann Dupont — La scripte
- Patrice Tépasso — Vittorio Stor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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