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흑인 (1959)
한 무리의 나이지리아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코트디부아르로 온다. 트레이치빌에 도착한 그들은 현대 자본문명에 혼돈을 느끼며 빈민가인 아비잔을 헤맨다. 주인공은 미국 배우 에드워드 로빈슨에게 경애를 바치며 자신의 이름도 에드워드 로빈슨이라 부른다. 영화는 에드워드와 그 친구들이 진술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로 직조된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맥퀸 (2018)
- 나코이카시 (2002)
- 12 Days (2017)
- 신들린 제사장들 (1955)
- 호랑이를 잡기 위해 (2023)
- 다게레오타입 (1978)
-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2017)
- 클래스 오브 92 (2013)
- Fuck (2006)
- 캐피탈 인 더 트웬티-퍼스트 센추리 (2019)
- 28 업 (1985)
- 우먼 (2020)
- 걸 라이징 (2013)
- JLG/JLG: 고다르의 자화상 (1995)
- The Curious Birth of Benjamin Button (2009)
- The Curse of the Dragon (1993)
- 올리비아 로드리고: 네가 있는 집으로 (2022)
- Public Speaking (2011)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인 더 렘스 오브 더 언리얼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