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저 (1971)
술집을 경영하고 있는 짐(Jim Radford: 제임스 부스 분)의 어린 딸이 시리(Seely: 케네스 그리피스 분)라는 중년 남자에 의해 살해된다. 하지만 시리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게 되자, 짐과 가족들은 복수를 결심하고 시리를 납치해 술집 지하실에 가둬버린다. 짐과 가족들은 분이 풀릴 때까지 시리를 때리고 짓밟지만 그것으로 다시 비극은 시작된다.
지금 보기스릴러, 범죄,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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