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방주 (2002)
어느 영화 감독이 한순간 마술처럼 18세기 초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궁으로 가게 된다. 어느 누구도 감독을 보지 못하지만, 오로지 검은 옷을 입은 남자만이 감독을 본다. 검은 옷의 남자는 19세기에서 온 프랑스 외교관이였다. 감독과 외교관은 격동의 러시아 한가운데에서 놀라운 역사의 현장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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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Сергей Дрейден — Marquis de Custine
- Мария Кузнецова — Catherine The Great
- Леонид Мозговой — The Spy
- Mikhail Piotrovsky — Hermitage director
- ედიშერ (დავით) გიორგობიანი — Orbeli
- Александр Чабан — Boris Piotrovsky
- Лев Елисеев — Self
- Oleg Khmelnitsky — Self
- Алла Осипенко — Self
- Artyom Strelnikov — talented boy
- Tamara Kurenkova — blind woman
- Максим Сергеев — Peter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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