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 (2015)
`빠삐용`에 출연하기 몇 해 전, 1960년대를 대표하던 할리우드 스타 배우 `스티브 맥퀸`은 평생의 소원이었던 레이싱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프랑스 `르망`으로 떠난다. 질주하는 도로 위에서 느끼는 자유로움을 스크린으로 전달하고 싶던 그는 영화 제작사를 설립해 직접 감독을 섭외하고 레이싱 카에 개조한 카메라를 설치하며 열의를 보이지만, 늘어나는 촬영 회차와 투자사와의 불화로 영화는 점점 그가 원하는 방향에서 멀어져 간다. 여기에 뜻하지 않던 불의의 사고가 더해져 꿈을 향해 질주하던 그에게 브레이크를 걸고 마는데…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스티브 맥퀸: 더 맨 앤 르망 볼 수 있는 곳
Watcha, TVING
비슷한 콘텐츠
- 1 (2013)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디에고 (2019)
- 클래스 오브 92 (2013)
- 모터사이클: 코너링의 극한 (2015)
- 알렉스 퍼거슨: 좌절은 없다 (2021)
- 아이 앰 히스 레저 (2017)
- 스필버그 (2017)
-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2012)
- 붉은 군단 (2015)
- 쿠엔틴 타란티노 8 (2019)
- 어셈블: 호크아이 비하인드 (2022)
- 아이 엠 알리 (2014)
- 슈퍼소닉 (2016)
- 조도로브스키의 듄 (2013)
- 존 캔디: 난 내가 좋아 (2025)
- 더 레드 필 (2016)
- 선더버즈: 최정예 곡예비행단 (2025)
- 라스트 리페어 샵 (2024)
- 아이 엠 볼트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