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실종 (2019)
베네데타는 사라지고 싶다. 그녀는 6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모델로 앤디 워홀, 살바도르 달리, 어빙 펜, 리처드 애버던의 뮤즈이기도 했다. 하지만 75세가 된 그녀는 이미지의 세계에서 벗어나 영원히 사라지고자 하고, 그런 엄마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영화를 만들려는 아들의 결심은 뜻밖의 갈등과 충돌을 겪는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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