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 (1939)
늙고 가난한 배우들이 양로원에 모여서 살고 있다. 그들은 항상 자신들의 화려했던 과거들을 이야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상 크레르가 나타난다. 그는 유명한 배우였으며 많은 연인이 있었던 배우로써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과거의 많은 화려함과 영광이 있었지만 이제는 늙고 힘없는 배우들의 슬픈 현실과 연예계의 슬픈 뒷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화이다.
지금 보기드라마
출연
- Louis Jouvet — Raphaël Saint-Clair, former Don Juan and adored actor
- Michel Simon — Ernest Cabrissade, eternal understudy
- Madeleine Ozeray — Jeannette, little maid at the café
- Sylvie — Madame Tusini
- Madame Lherbay — Madame Philémon
- Gabrielle Fontan — Madame Jambage
- Odette Talazac — Singer
- Victor Francen — Gilles Marny
- Alexandre Arquillière — Monsieur Lucien
- Arthur Devère — Stage manager
- Jean Joffre — Philémon
- Charles Granval — Deaub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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