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슬립오버 (2011)
2010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소개되어 주목받은 작품으로 디트로이트를 무대로 벌어지는 10대들의 괴이한 청춘영화다. 고교 진학을 앞두고 밤샘 파티를 위해 모인 친구들을 기다리는 건, 망설이는 첫 키스와 어긋나는 호의, 그리고 서먹한 대화이다. 의 10대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 1년여에 걸친 오디션을 통해 배우들을 선발했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영감을 받았다”는 감독의 말처럼 청춘영화 장르에 참신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지금 보기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출연
아메리칸 슬립오버 볼 수 있는 곳
M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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