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워브 (2018)
클라우디아(아즈라 스카이)의 삶은 겉보기엔 완벽해 보인다. 직장에서 승진을 앞두고 있는 남편(브라이스 핑크햄), 건강하게 잘 자란 두 아들. 그렇지만 클라우디아는 늘 공허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우디아는 쥐에게 물리면서, 그녀를 감싸던 주위의 공기가 바뀜을 느낀다. 광견병에 걸린 것은 아닐지 걱정스럽지만, 누구하나 클라우디아에게 신경 쓰는 이가 없다. 가족의 무관심과 사고뭉치 여동생의 계속되는 스트레스. 점점 더 심해지는 통증. 과연 클라우디아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지금 보기스릴러, 드라마, 공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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