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감옥으로 (1993)
1993년 여름. 문화 기획가 그룹이 국제 양심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렌시아 감옥을 방문하기로 한다. 초대 손님 중엔 정치인, 문화계와 공연계 인사 그리고 몇몇 스페인 상류층 인사까지 있다. 프랑코 독재 기간 동안 폭력, 고문 그리고 온갖 부당한 일이 벌어졌던 감방에서, 이 사람들이 밤을 보낸다는 기획이다. 베를랑가의 비교적 최근작으로 여전한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유감없이 볼 수 있는 작품.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스페인 영화 페스티발)
지금 보기코미디
출연
- José «Saza» Sazatornil — Artemio
- Agustín González — Director
- José Sacristán — Quintanilla
- Manuel Alexandre — Modesto
- Rafael Alonso — Falangista
- Inocencio Arias — Casares
- José Luis Borau — Capellan
- Gaspar Cano — Realizador TV
- Luis Ciges — Ludo
- Joaquín Climent — Ministro
- Marta Fernández Muro — Matilde
- Juan Luis Galiardo — Muñago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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