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08)
서울, 뉴욕, 프랑스에서 활약중인 3명의 감독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도쿄를 그리고 있는 옴니버스 무비.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1부 아키라와 히로코는 의자가 되어 버린 여자라는 동화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주변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주인공 히로코가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2부 레오 까락스의 광인은 하수도에 사는 괴물이 도쿄 시내에 신출귀몰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3부 봉준호 감독의 흔들리는 도쿄는 히키코모리의 사랑을 다룬다. 11년 동안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는 매주 토요일이면 시켜먹는 피자배달 소녀를 사랑하게 되고, 어느 날 사라진 소녀를 찾아 결국 외출을 감행한다.
지금 보기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출연
- 후지타니 아야코 — Hiroko (segment "Interior Design")
- 드니 라방 — Merde' (segment "Merde")
- 카가와 테루유키 — Man (segment "Shaking Tokyo")
- 카세 료 — Akira (segment "Interior Design")
- Jean-François Balmer — Maître Voland (segment "Merde")
- 아오이 유우 — Pizza-Delivery Girl (segment "Shaking Tokyo")
- 伊藤歩 — Akemi (segment "Interior Design")
- 石橋蓮司 — Advocate General (segment "Merde")
- 타케나카 나오토 — Pizza-Delivery Girl's Boss (segment "Shaking Tokyo")
- 츠마부키 사토시 — Takeshi (segment "Interior Design")
- 오모리 나오 — Hiroshi (segment "Interior Design")
- 덴덴 — Car Pound Attendant (segment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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