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열차 (1997)
아마추어 영화감독 제라르 플뢰리는 1930년 어느 겨울날, 새벽 호수 풍경을 찍으러 갔다가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이 영화는 그가 찍은 초기영화의 친밀하고 따뜻한 풍경들에 대한 오마주이다. 또한 호세 루이스 게린 감독의 시간과 공간, 사람들에 관한 애정을 담은 작품.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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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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