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적고 둘은 좋아 (1970)
두 개의 이야기. 두 개의 설화. ‘약간의… 행운이 따라준다면'에서 조르즈와 마리아는 새집을 마련하고 가정을 꾸리기를 꿈꾸는 신혼부부의 어려움을 겪는다. ‘우연히… 새로운 삶이'에서는 마그랑과 크리올루가 자신들이 처음 시작했던 곳인 감옥으로 다시 돌아온다. 그들은 새로운 삶을 꿈꾼다.
지금 보기코미디,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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