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나이즈드 (2011)
게리 허스트윗이 오랜 기간 작업해 온 디자인 다큐멘터리 3부작을 완성시키는 어버나이즈드는 제목 그대로 도시화와 도시 디자인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세계 곳곳의 혁신 도시들을 방문하여 이 시도에 참여한 아키텍트, 도시 설계자, 행정가, 철학자, 사상가들과의 인터뷰를 담는다. 2050년이 되면 세계 인구의 75%가 도시에서 거주할 것이라는 전망. 하지만 도시들은 현재 성장과 개발, 주택 부족, 교통체증, 환경오염, 시민참여 등 수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과연 있는가? 있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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