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 (1967)
<파장>은 구조영화라는 실험영화에 있어서 하나의 대표적 경향성을 널리 알린 마이클 스노우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영화는 고정된 카메라로 빈 방을 비추며, 마치 한 번의 테이크로 촬영한 듯, 벽에 붙은 물결의 사진을 향해 45분간 아주 천천히 줌인한다. 줌 인 되는 동안 관객은 몇가지 상황에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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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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