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스 오브 페임 (1990)
유명 영화배우 시저 발렌틴(피터 오툴)이 쓴 자서전 '명성의 날개'가 자신의 책을 표절했다고 생각한 무명 작가 브라이언(콜린 퍼스)은 그를 만나 얘기해 보려고 애를 쓰지만 번번히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그만 그를 살해하고 만다. 그러나 브라이언도 곧 어이없는 사고로 죽게 되고 그 둘은 유명인의 영혼이 모여사는 내세의 호텔로 향한다.
지금 보기드라마, 판타지, 코미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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