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분노 (2012)
크라켄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한적한 마을의 어부이자 10살 된 아들의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이 사이 깊은 지하 세계 속에 묶여 있던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풀리게 된다. 이를 기회로 ‘제우스(리암 니슨)’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와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가 크로노스와 결맹해 세상의 종말을 부를 대혼란을 일으키려 한다. 크로노스의 등장으로 타이탄의 힘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더 이상 사명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페르세우스는 아버지 제우스와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안드로메다 공주’와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연합군을 결성하고 최후의 전투를 치르러 지옥의 문으로 나선다. 신도 막지 못한 분노,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가 시작된다!
지금 보기판타지, 모험, 액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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