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2015)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휴가를 위해 스위스의 고급 호텔을 찾는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장 감독인 ‘믹’은 젊은 스탭들과 새 영화의 각본 작업에 매진하지만 의욕을 잃은 ‘프레드’는 산책과 마사지, 건강체크 등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영국 여왕으로부터 그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특별 요청이 전해지지만 ‘프레드’는 더 이상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거절하는데…
지금 보기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출연
- 마이클 케인 — Fred Ballinger
- 하비 카이텔 — Mick Boyle
- 레이첼 와이즈 — Lena Ballinger
- 폴 다노 — Jimmy Tree
- 제인 폰다 — Brenda Morel
- Mark Kozelek — Mark Kozelek
- Robert Seethaler — Luca Moroder
- Alex Macqueen — Queen's Emissary
- Luna Mijović — Masseuse
- Tom Lipinski — Screenwriter in Love
- 클로이 피리 — Girl Screenwriter
- Alex Beckett — Bearded Screenwriter
비슷한 콘텐츠
- Venus (2006)
- 42년의 여름 (1971)
-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 (1978)
- 영 피플 퍼킹 (2007)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995)
- 더 자이언트 매케니컬 맨 (2012)
- 언밸런스 커플 (2010)
-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2022)
- 스틸링 뷰티 (1996)
- 러브 앤드 섹스 (2000)
- 어젯밤에 생긴 일 (1986)
- 플라밍고 클럽 (1984)
- 결혼과 이혼 사이 (1981)
- 스틸 브리딩 (1997)
- 라스트 썸머 (2019)
- 브리지 (1973)
- 리프킨스 페스티벌 (2020)
- 비엔나 호텔의 야간 배달부 (1974)
- 로리타 (1962)
- 음성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