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잃을 것은 없다 2 (2019)
전편에 이은 한 남자의 이야기. 브라질의 수백만 가톨릭교도가 그에게 등을 돌린 사건, 믿었던 이의 배반, 그리하여 시작된 정치적 공격,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 끝없는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으면서도 그는 언제나 진실은 승리한다고 믿었다.
드라마
출연
- Petrônio Gontijo — Edir Macedo
- Day Mesquita — Ester Bezerra
- Beth Goulart — Dona Geninha
- Dalton Vigh — Juiz Luiz Ramos
- Eduardo Galvão — Monsenhor José Maria
- César Mello — Paulo
- Leonardo Franco — Albino
- Raphael Viana — Carlos
- Otávio Martins — Ministro Francisco Bittencourt
- Giovanna Chaves — Cristiane (Adulta)
- Joana Rodrigues — Viviane (Adulta)
- Gabriel Matheus — Moysés (Jov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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