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페어웰 투 지누 (2015)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40%가 넘는 시골 마을에 돈에 환멸을 느껴 도쿄에서 이사 온 주인공이 마을의 신이라 불리우는 노인과 이장의 도움으로 정착하고 이장 선거에도 나가고 사랑도 얻는다는 좀 판타지한 도시청년 시골 정착기 ㅋ 약간 산만한 이야기 전개였지만 마츠 타카코,아베 시다오 등 주조연의 연기와 소소한 시골의 풍경과 재미 그리고 깨끗한 지방 정치에 대한 바램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코미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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