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오브 데쓰 (2013)
감독들이 26개의 알파벳 글자를 하나씩 맡아 죽음에 관한 이야기로 만들어낸 흥미로운 작품이다. 평소 호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 전문 감독들이 모여 만든 이 영화는 현대 호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가 될 것이다. 벤 휘틀리, 제이슨 에이즈너, 니시무라 요시히로 등 장르 대가들이 마련한 장르 영화의 성찬.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포
출연
- 잉리 볼쇠 베르달 — Frau Scheisse (voice)
- Erik Audé — Beat Down Dude (segment "D is for Dogfight")
- Iván González — Bobo (segment "X is for XXL")
- Kyra Zagorsky — Lainey (segment "V is for Vagitus")
- Peter Pedrero — Hooded Man (segment "S is for Speed")
- Dallas Malloy — Female Boxer (segment "D is for Dogfight")
- Lee Hardcastle — Dad (segment "T is for Toilet") (voice)
- Lucy Clements — Lulu (segment "S is for Speed")
- Darenzia — Roxanne (segment "S is for Speed")
- 나카무라 아리사 — Yoshie (segment "F is for Fart")
- Matías Oviedo — Bruno (segment "Cycle")
- Chems Dahmani — A Bad Guy (segment "X is for XXL")
비슷한 콘텐츠
- 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 (2015)
- 나이트메어 시네마 (2018)
- 북스 오브 블러드 (2020)
- V/H/S/94: 파멸을 부르는 비디오 (2021)
- V/H/S: 죽음을 부르는 비디오 (2012)
- Play Dead (2025)
- 블러드 펀치 (2014)
- 어둠의 부활 (1991)
- 갓 이즈 어 불릿 (2023)
- V/H/S/2: 악마를 부르는 비디오 (2013)
- 더 바나나 스플릿 무비 (2019)
- 데스 머신 (1995)
- 그라인드하우스 (2007)
- 나이트메어 2: 프레디의 복수 (1985)
- 포제서 (2020)
- 이블 데드 (1983)
- 스트레인지 달링 (2024)
- The Kindred (2021)
- The Curse of Buckout Road (2017)
- 투 위치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