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의 인생, 그리고 예술 (2003)
런던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1977년 숨을 거둘 때까지 채플린의 생애를 연대기 순으로 따라가며 조명한 다큐멘터리.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채플린의 초기 단편들을 비롯해 그가 제작, 연출, 출연한 거의 모든 작품과 다소 논쟁적인 그의 개인사를 다뤘다. 영화감독 시드니 폴락이 내레이션을 맡았고, 우디 앨런과 마틴 스코시즈, 조니 뎁 등 최근까지 활동하는 헐리우드의 영화인들, 그리고 채플린의 아들인 마이클과 딸 제럴딘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찰리 채플린의 인생, 그리고 예술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스폭에 대한 사랑으로 (2016)
- Gilbert (2017)
- 크리스 브라운 - 난 괴물이었다 (2017)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아이 앰 히스 레저 (2017)
- 고뇌: 슈칼스키의 삶과 예술 (2018)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The Curse of the Dragon (1993)
- Hawking (2013)
-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2000)
- 제임스 본드 되기 (2021)
- David Bowie: Five Years (2013)
- 러브 길다 (2018)
- 사랑받고 내쳐진 (2013)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Scotty and the Secret History of Hollywood (2018)
- 하몬타운 (2014)
- My Mom Jayne (2025)
- 뉴욕 광시곡 (1996)
- S4: The Bob Lazar Story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