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정열 (1953)
부유한 40세의 숫총각 프란시스코(Francisco Galvan de Montemayor: 아투로 드 코르도라 분)는 성당 미사에서 한 여인의 아름다운 다리에 매혹을 느낀다. 프란시스코는 집요하게 여인을 쫓아가고 결국 그녀와 결혼한다. 하지만 의처증에 시달리는 프란시스코는 점점 강박관념과 현실을 혼동하고 급기야 로프로 그녀를 살해할 결심을 한다.
드라마, 스릴러
출연
- Arturo de Córdova — Francisco Galván de Montemayor
- Delia Garcés — Gloria Milalta
- Aurora Walker — Esperanza Peralta
- Carlos Martínez Baena — Padre Velasco
- Manuel Dondé — Pablo
- Rafael Banquells — Ricardo Luján
- Fernando Casanova — Beltrán
- José Pidal — Padre prior
- Roberto Meyer — Licenciado
- Luis Beristáin — Raúl Conde
- León Barroso — Camarero (uncredited)
- Antonio Bravo — Invitado a fiesta (uncredited)
비슷한 콘텐츠
- 타일러 페리의 이혼은 남는 장사 (2024)
- 상간녀 (2016)
- 애크리모니 (2018)
- 애딕티드 (2014)
- 히든 크라임 (2022)
- Staring at Strangers (2022)
- Undercurrent (1946)
- Little Boy Blue (1998)
- 더 버터플라이 (2007)
- 킬러스 키스 (1955)
- 딥 워터 (2022)
- 더 트랩: 난간 끝에 선 남자 (2011)
- 히트웨이브 (2022)
- 이중 생활 (1947)
- 퍼펙트 머더 (1998)
- 소리 없는 (2018)
- 마사 아이버스의 위험한 사랑 (1946)
- 디 인퍼널 머신 (2022)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2017)
- The Man from Rome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