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티 (2024)
근과거(80~90년대의 대중문화와 90~2000년대 초의 PC 통신, 인터넷 문화)와 근미래(메타버스와 테크노크라시)가 뒤엉켜 있다. 이 세계 속에서 안전은 사회 시스템의 안보 (Security)일 뿐, 개인의 안전 (Safety)을 보장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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