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댄스 (1983)
18세의 소녀 알렉산드라(제니퍼 빌즈)는 복잡한 대도시 피츠버그의 제철 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한다. 알렉산드라는 밤에는 나이트클럽의 플로어 댄서로 일하면서도 댄서로서의 자신의 꿈을 키워나간다. 알렉산드라는 무용으로 일가를 이루려는 꿈을 가진 소녀이다. 그런데 회사 사장 닉(마이클 노리)이 그녀의 꿈과 능력을 알아보고 그 꿈을 실현시켜 줄 것을 결심한다. 이에 닉은 물심양면으로 알렉스를 도와준다. 그러는 동안 닉과 알렉산드라의 관계는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해 나간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알렉산드라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 꿈을 이루게 된다.
드라마, 로맨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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