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009)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다큐멘터리, 드라마, 가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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