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1932)
베를린의 어느 궁핍한 노동자 가족이 베를린 성문 앞의 한 천막촌으로 들어간다. 영화는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환경에 대한 숙명론적 묘사에 맞서 하나의 대안을 제시했고, 이로써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Siegfried Kracauer)에게 이 영화는 “공개적으로 공산주의적 입장을 취한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가 되었다.
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드라마
출연
- Hertha Thiele — Anni
- Ernst Busch — Fritz
- Max Sablotzki — Vater Bönicke
- Lilli Schoenborn — Mutter Bönike
- Martha Wolter — Gerda
- Adolf Fischer — Kurt
- Gerhard Bienert — Zeitungsleser
- Erwin Geschonneck — Arbeitersportler
- Anna Müller-Lincke — Sängerin
- Helene Weigel — Ballad singer (voice)
- Hermann Krehan
- Hugo Werner-Kah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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