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선언 (2011)
어두운 소재를 젊음의 활기로 끌어올리는 희망 넘치는 수작. 로메오와 줄리엣은 클럽에서 만나 한눈에 반한다. 달콤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지만 신혼의 기쁨도 잠시, 아기가 뇌종양에 걸린 걸 알게 되면서 젊은 부부에게는 전쟁이 시작된다. 그것은 아들을 살리기 위한 마라톤이자 그들이 ‘어른’으로서 성숙해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쟁의 선언드라마
출연
- 발레리 돈젤리 — Juliette
- Jérémie Elkaïm — Roméo
- Gabriel Elkaïm — Adam Benaïm à 8 ans
- Brigitte Sy — Claudia Benaïm
- César Desseix — Adam Benaïm à 18 mois
- Elina Löwensohn — Alex
- Philippe Laudenbach — Philippe
- Bastien Bouillon — Nikos
- Béatrice de Staël — Ghislaine Prat
- Michèle Moretti — Geneviève
- Anne Le Ny — docteur Fitoussi
- Frédéric Pierrot — professeur Sainte-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