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와 그늘 (2015)
알폰소는 죽어가는 아들을 돌보기 위해 전처와 며느리, 손자가 함께 사는 옛집으로 돌아온다. 재가 대지를 뒤덮는 사탕수수 마을에서 알폰소는 버렸던 가족을 챙기지만,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유려하고 치밀한 촬영과 단순하지만 힘 있는 스토리가 돋보인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지와 그늘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1976 (2022)
- 수브니르 (2021)
- 우타마, 우리집 (2022)
- 하폰 (2003)
- 파드레 (2018)
- The Safety of Objects (2002)
- 홀리 랜드 (2019)
- 일곱 번째 날 (2004)
- 돈 크라이 마미 (1996)
- 아디오스 (2019)
- 잃어버린 것들을 위한 기도 (2021)
- 브레이브 온 파이어 (2023)
- 언더 더 쎄임 문 (2007)
- Good Day, Ramon (2013)
- 무모한 순간 (1949)
-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 (2013)
- 아두 (2020)
- 어둠 뒤에 빛이 있으라 (2012)
- 귀향 (1967)
- 에밀리아, 사랑을 기억하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