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험 (1967)
마뉘(Manu: 알랑 드롱 분)와 롤랑(Roland: 리노 벤추라 분)은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로 아주 가깝게 지낸다. 마뉘는 묘기로 살아가고 롤랑은 자동차 엔진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두 사람에게 어느날 자동차로 예술 활동을 하는 레티샤(Laetitia: 조안나 심커스 분)란 아가씨가 찾아온다. 마뉘는 비행기 묘기를 하다가 벨땡이라는 사람때문에 실수를 하고 면허증을 영구히 취소 당한다. 롤랑은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엔진을 시험하다가 엔진을 태워 버린다. 레티샤는 첫 전시회를 열었다가 사람들로부터 혹평을 받는다. 세사람은 모두 실패를 만든 벨땅으로부터 귀중한 정보를 얻는다. 5억 프랑이라는 거금을 실은 비행기가 아프리카 콩고 앞바다에 빠졌다는 정보를 얻는다. 이에 세 사람은 의기투합해서 아프리카로 날아간다. 마뉘와 롤랑 레티샤는 거부가 되지만 레티샤는 뜻밖의 사고로 죽는다. 그녀를 수장하고 두 사람은 전해주기 위해서지만 친척들의 냉담한 태도에서 레티샤 생전의 고독의 흔적이 보이는 듯 해 그들은 한편으로 분노하고 한편으로는 더욱 그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가누지 못하는데...
대모험모험, 드라마, 로맨스
출연
- 알랭 들롱 — Manu
- 리노 벤투라 — Roland
- Joanna Shimkus — Laetitia
- Serge Reggiani — the pilot
- Hans Meyer — Mercenary
- Jean Darie — Uncle
- Jean Trognon — Jeanjean, Laetitia's young cousin
- Odile Poisson — Yvette
- Irène Tunc — Kyobaski's secretary
- Valéry Inkijinoff — Kyobaski, producer
- Raoul Guylad — Snob
- Jean Landier — Mich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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