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슈 뱅상 (1947)
종교인이 자기 희생을 통해 고귀한 신념의 가치를 깨우쳐 준 증언록을 담고 있다. 오랜 세월 감옥에 갇혀 노예생활을 하다가 고국 프랑스로 탈출해 갤리선의 종군 신부가 된 사제 생 뱅상 드 폴의 생애를 극화했다. 뱅상은 갤리선에서 노를 젓게 된 불행한 사람들에 동정심을 느껴 새로운 교단인 '선교수도회'를 만든다. 그는 지금까지 무시 받아온 가난한 사람들에게 종교적 가르침과 위로를 베푼다. 뱅상 드 폴은 1737년 성인으로 인정 받는다. 프랑스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에 나치의 점령을 받아 정치, 사회, 도덕적으로 큰 상처를 받는다. 이런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하는 의도속에서 제작된 영화는 개인적 영웅주의를 의도적으로 부각 시켜 당시 정신적 갈증을 느꼈던 프랑스인들에게 종교적 가치를 새삼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아낸다.
므슈 뱅상드라마, 역사
출연
- Pierre Fresnay — Vincent de Paul
- Pierre Dux — Le chancelier Séguier
- 미셸 부케 — Le tuberculeux
- Jean Carmet — L'abbé Pontail
- Aimé Clariond — Le cardinal de Richelieu
- Jean Debucourt — Philippe-Emmanuel de Gondi, comte de Joigny
- Lise Delamare — Françoise Marguerite de Silly, comtesse de Joigny
- Germaine Dermoz — La reine Anne d'Autriche
- Gabrielle Dorziat — La présidente Groussault
- Yvonne Gaudeau — Louise de Marillac
- Gabrielle Fontan — La vieille sourde du presbytère de Châtillon
- Robert Murzeau — Monsieur Besnier
므슈 뱅상 볼 수 있는 곳
Plex
비슷한 콘텐츠
- 뮌헨: 전쟁의 문턱에서 (2021)
- 라듐 걸스 (2020)
- 울람: 오펜하이머 그 후 (2021)
- 스타비스키 (1974)
- The Rays and Shadows (2026)
- The Edge of the Blade (2023)
- 큐리오사 (2019)
- 추방된 아이들 (2010)
- 커런트 워 (2018)
- Panther (1995)
- 니키 (2024)
- 미스 바이올렛 (2024)
- 리벨리온 (2011)
- 미국에서 가장 미움받는 여인 (2017)
- 셰터드 글래스 (2003)
- 더 북 오브 다니엘 (2013)
- 줄리아 (1977)
- 여덟명의 제명된 남자들 (1988)
- 아우스트리츠의 영웅 (1960)
- Giant (2026)